오하이오중앙교회는...

 1988년 오하이오주립대학에 유학 온 가정들과 흩어져 있던 교우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교회는 초대 강대곤 목사로 시작하여 현재 6대 목회자인 장문호 목사가 열정적인 성도들과 함께 오하이오 콜롬버스 지역의 행복한 복음 사업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는 교회(예배 회복)

 오하이오 중앙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예배를 중심으로 매주의 삶을 계획하는 교회입니다. 또한 예배는 성도들의 실제적인 생활과 믿음을 반영하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예배가 되어야 함을 인식하고 어린이, 청년, 장년이 함께하는 은혜로운 찬양으로 세대와 언어를 구분하지 않는 연합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1세대 가족들이 자녀들에게 진정한 예배를 유산으로 물려주고자 합심하여 노력하는 교회입니다.

 

그분의 능력을 경험하는 교회(생활 속의 신앙 회복)

 성도들이 영적인 눈을 뜨고 하나님께서 주신 신령한 복을 매일의 생활 속에서 누리기 위하여 성경통독, 예언의 신 통독, 일요일 새벽기도회 등을 개별적으로 권장하고 있으며 특별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침 담임목사의 2분 설교 말씀을 전 교인들이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다함없는 사랑의 봉사를 실천하는 교회(선교, 봉사)

 1. 선교 봉사로 귀한 영혼을 하나님께로!

  오하이오중앙교회는 다양한 소그룹 활동을 통한 지역별, 연령별 선교에 전력하고 있으며 모든 교회 활동이 구도자들에게 복음 전도의 통로가 되도록 모임의 방향과 기별을 수정, 보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주 사회에서 진리와 단절된 개인들을 찾아내기 위하여 다양한 문서 선교, 집집 방문, 잃은 양 방문 등의 다각적인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 청년선교

  오하이오주립대학의 유학생들과 교우 자녀들을 중심으로 캠퍼스 전도, 지역 봉사, 해외선교 등 다양한 선교활동을 통하여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선교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별히 교회는 “청년이 청년을” 이라는 마음으로 담임목사와 청년 소그룹 리더들이 1차적인 리더교육을 받고 교육받은 청년지도자들이 청년을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3. 한인복지센터 이웃 “The Neighbor Korean Welllness Center”

  지역 사회에 보다 효과적이고 전문적으로 다가서기 위하여 사회복지단체인 “한인복지센터 이웃”을 별도로 운영하여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장문호 목사의 부임으로 새롭게 시작한 “이웃 복지센터”는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나눌 수 있는 달란트”가 있다는 약속을 믿고 이러한 성도들의 재능이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전달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것입니다. 실제적인 복지 프로그램들은 건강, 문화, 학습, 상부상조의 4개 부분으로 계획되어 모든 성도들이 함께하는 비영리복지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교회(제자양육과 교회 연합)

 제자 양육 : 오하이오 중앙교회의 제자훈련은 “예배로 드리는 성경공부”(금), “안식일학교 제자훈련”, 소그룹 등과 연계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소그룹을 통한 제자양육이지만 그 내용은 통일되고 체계적인 양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분 강습회 : 교회는 전교인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직분 강습회를 자체적으로 운영하여 교회의 다양한 직분의 역할과 직분을 맞은 사람들의 바람직하고 건강한 자세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소그룹 활동 : 교회는 “산상보훈”, “자모 소그룹”, “청년 소그룹”, “체육소그룹(볼링, 골프, 배드민턴)” 등을 활발히 운영하여 성도들의 생활이 건강하게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교우 코이노니아 : 교회는 “짐나잇”, “교류 체육대회” 등 성도들이 정기적(년 3회)으로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목적진술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여(예배 회복)

그분의 능력을 경험하고(생활 속의 신앙 회복)

다함이 없는 사랑의 봉사로(선교와 봉사)

​함께 성장한다.(제자양과 교회연합)